광고소재

A collection of 3 posts
예쁜 소재가 먼저 죽는다 — '잘 만든 영상'과 '전환되는 영상'은 다르다
인플루언서마케팅

예쁜 소재가 먼저 죽는다 — '잘 만든 영상'과 '전환되는 영상'은 다르다

"이번 소재 진짜 잘 나왔어요. 화면도 예쁘고 편집도 깔끔하고." 광고를 돌려본 브랜드라면 한 번쯤 겪는 장면입니다. 팀이 가장 공들여 만든, 가장 '예쁜' 소재. 그런데 정작 돌려보면 그 소재가 제일 먼저 힘이 빠지고, 대충 찍은 것 같던 영상이 계약과 매출을 만드는 일이 반복됩니다. 저희가 자사 인플루언서 광고
9 min read
이기는 소재를 계속 뽑는 법 — 테스트 위생과 소재 수명
전환광고

이기는 소재를 계속 뽑는 법 — 테스트 위생과 소재 수명

지난 편에서 "전환을 가르는 가장 큰 레버는 소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자연스러운 반문이 따라옵니다. "위너 소재 하나 찾은 건 좋은데, 그게 운 아니에요? 다음에도 또 나올까요?" 맞습니다. 위너 하나를 발견하는 건 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너를 반복해서 뽑아내는 건 운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이번 편은 그 시스템의
9 min read
소재가 90%다 — 타겟이 아니라 크리에이티브가 전환을 가른다
전환광고

소재가 90%다 — 타겟이 아니라 크리에이티브가 전환을 가른다

"타겟팅을 이렇게 저렇게 바꿔봤는데 성과가 크게 안 달라져요. 뭘 더 만져야 할까요?" 전환 광고를 오래 돌린 마케터일수록 이 벽에 부딪힙니다. 상세 타겟을 조합하고, 입찰을 조정하고, 노출 위치를 바꿔도 성과 곡선이 좀처럼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같은 계정에서 소재 하나를 바꿨더니 갑자기 CPA가 뚝 떨어지는 일은 흔합니다. 이번 편의 결론을
12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