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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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원짜리 시딩이 100만 원 광고보다 남을 때 — 마이크로 시딩의 단가 경제성
시딩마케팅

15만 원짜리 시딩이 100만 원 광고보다 남을 때 — 마이크로 시딩의 단가 경제성

"제품 하나 보내고 15만 원어치 협찬 하나 받는 게, 광고비 100만 원 태우는 것보다 남는다고요?" 숫자만 보면 안 믿기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얻느냐'를 따져보면 말이 됩니다. 광고비는 태우면 노출로 사라지지만,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시딩은 한 번의 비용으로 세 가지(소재·도달·신뢰)를 동시에 남깁니다.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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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광고, 얼마부터 시작해야 하나 — 초보를 위한 '시작 예산' 기준
광고예산

메타 광고, 얼마부터 시작해야 하나 — 초보를 위한 '시작 예산' 기준

"메타 광고 이제 막 시작하는데, 광고비를 얼마부터 써야 하죠?" 처음 광고를 켜는 브랜드가 가장 먼저 막히는 질문입니다. 검색해 보면 "하루 만 원부터 테스트"라는 말도 있고 "매출의 10%"라는 말도 있는데, 둘 다 왜 그 숫자인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계산기부터 들이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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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이 아니라 '속도'다 — 인지도가 만든 수요, 며칠 안에 잡아야 하나
리타게팅

50:50이 아니라 '속도'다 — 인지도가 만든 수요, 며칠 안에 잡아야 하나

"그래서 결론이 뭐예요? 인지도 광고랑 전환 광고, 예산을 반반 나누라는 거죠?" 시리즈를 여기까지 읽으신 분이 가장 자연스럽게 도달하는 결론입니다. 그리고 이번 편에서 정정하고 싶은 결론이기도 합니다. 동시 운영의 핵심은 예산을 몇 대 몇으로 나누느냐가 아니라, 인지도 광고가 만든 수요를 전환 광고가 얼마나 빠르고 좁게 회수하느냐 — 즉 비율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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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광고에만 몰빵하면 생기는 일 — 광고 효과 사례 996건이 남긴 경고
인지도광고

전환 광고에만 몰빵하면 생기는 일 — 광고 효과 사례 996건이 남긴 경고

"브랜딩이니 인지도니 다 좋은데요, 저희는 당장 매출이 필요해서요. 전환 광고에만 집중할게요." 합리적으로 들립니다. 전환 광고는 성과가 숫자로 바로 보이고, 인지도 광고는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투자처럼 느껴지니까요. 실제로 많은 브랜드가 이 논리로 예산의 전부 혹은 대부분을 전환 광고에 배정합니다. 그리고 처음 몇 달은, 그 선택이 옳았던 것처럼 보입니다.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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